German, 1750–1812
아우구스트 안톤 티시바인은 18세기 말과 19세기 초에 활동한 독일의 화가이자 초상화가이다. 그는 독일에서 신고전주의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시바인은 1750년 3월 12일 헤센의 하이나에서 태어났다. 그는 저명한 예술가들, 특히 그의 삼촌 요한 하인리히 티시바인에게 배웠으며, 이후 파리에서 자크-루이 다비드의 작품에 영향을 받았다. 그는 베를린 예술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었고 초상화가로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티시바인의 주요 작품에는 그의 시대의 저명한 인물들의 초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명확성과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가 특징이다. 그는 1812년 2월 26일 카셀에서 사망하였으며, 독일 미술사에서 중요한 인물로서의 유산을 남겼다.
1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