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 1610–1675
도메니코 가르줄리(Domenico Gargiuli), 또는 미코 스파다로(Micco Spadaro)는 바로크 시대에 활동한 이탈리아 화가이다. 그는 1610년 나폴리에서 태어나 나폴리 회화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르줄리는 당시 저명한 예술가에게서 훈련을 받으며 역동적인 구성과 생생한 색채가 특징인 스타일을 발전시켰다. 그의 작품은 종교적 주제와 일상 생활 장면을 자주 묘사하며, 17세기 나폴리의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다.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는 '동방 박사의 경배'와 이 지역의 여러 교회에 있는 제단화가 있다. 가르줄리의 중요성은 전통적인 바로크 요소와 독특한 나폴리 스타일을 결합하는 능력에 있으며, 이는 지역의 후속 세대 예술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는 1675년에 사망하였으며, 오늘날에도 연구되고 평가받는 유산을 남겼다.
1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