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1716–1791
에티엔-모리스 팔코네는 1716년 12월 1일 파리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조각가입니다. 그는 로코코 스타일에 대한 기여와 18세기 프랑스 조각 발전에서의 역할로 알려져 있습니다. 팔코네는 저명한 조각가 장-바티스트 르모네에게 배웠으며, 섬세하고 표현력이 풍부한 조각을 만드는 기술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는 1747년에 프랑스 회화 및 조각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었고, 이후 그곳에서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팔코네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표트르 대제의 동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그의 작품은 종종 신화와 우화의 주제를 반영합니다. 그는 1791년 1월 23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사망하였으며, 조각 분야에서 중요한 유산을 남겼습니다.
1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