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alian, 1480–1548
조반니 지롤라모 사볼도는 주로 16세기 초에 활동한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화가이다. 그는 종교적 주제와 초상화를 특징으로 하는 신비롭고 분위기 있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사볼도는 1480년경 이탈리아 브레시아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초기 훈련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지만 아마도 베네치아 화파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그의 경력은 1520년대와 1530년대에 번창했으며, 이 시기에 그는 극적인 조명과 주제의 심리적 깊이에 초점을 맞춘 독특한 스타일을 발전시켰다. 주요 작품으로는 '성 요한 복음서'와 '장갑을 낀 남자의 초상'이 있다. 사볼도의 중요성은 북이탈리아 회화의 전통과 새롭게 떠오르는 매너리즘 스타일을 융합하는 능력에 있으며, 그는 하이 르네상스와 매너리즘 사이의 전환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이 되었다.
1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