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1983
제임스 본은 팝 펑크 밴드 Busted의 멤버로 잘 알려진 영국의 음악가이자 작곡가이다. 그는 1983년 9월 13일 영국 킹스턴에서 태어났다. 본은 2000년대 초반에 음악 경력을 시작했으며, 처음에 Charlie Simpson과 Matt Willis와 함께 2000년에 Busted를 결성했다. 이 밴드는 'What I Go to School For'와 'Year 3000'과 같은 히트 싱글을 발표하며 상당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Busted는 2005년에 해체되었고, 그 후 본은 솔로 경력을 추구했으며 나중에 Son of Dork를 결성했다. 그는 다양한 아티스트를 위해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뮤지컬에도 기여하여 웨스트 엔드 제작인 'Loserville'에 참여했다. 본의 스타일은 팝 펑크와 록 요소를 혼합하며, 캐치한 멜로디와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알려져 있다. 그의 음악 산업에 대한 기여는 그를 영국 팝 씬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로 만들었다.
3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