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1744
윌리엄 호지스는 풍경화와 남태평양의 묘사로 유명한 영국의 화가이자 탐험가이다. 그는 1744년 런던에서 태어나 리처드 윌슨과 같은 저명한 화가의 지도 아래에서 훈련을 받았다. 호지스는 1772년부터 1775년까지 제임스 쿡 선장의 두 번째 태평양 탐험에서 공식 화가로 활동하면서 인정을 받았다. 이 시기의 그의 작품에는 '타히티 섬의 경치'와 '쿡 선장의 죽음'과 같은 중요한 작품이 포함되어 있다. 호지스의 스타일은 낭만주의와 사실주의의 혼합으로 특징지어지며, 그가 만난 풍경과 문화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 있다. 그의 예술과 탐험에 대한 기여는 특히 해양 탐험과 원주민 문화의 표현이라는 맥락에서 영국 예술사에서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66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