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glish, 1766–1833
존 토마스 스미스는 18세기 후반과 19세기 초반의 풍경화 장르에 기여하고 시골 생활을 묘사한 영국의 화가이자 판화가이다. 그는 1766년 런던에서 태어나 프랜시스 헤이먼과 존 해밀턴 모티머와 같은 저명한 인물에게서 예술을 배웠다. 스미스는 로열 아카데미의 회원이 되었으며, 회화와 판화 모두에서 그의 재능이 인정받았다. 그의 작품은 자연과 영국 시골에 대한 날카로운 관찰을 반영하며, 사실주의와 낭만주의의 혼합을 보여준다. 주요 작품으로는 '템스강의 경치'와 '오래된 물레방아'가 있다. 스미스의 중요성은 그가 환경의 본질을 포착하는 능력에 있으며, 후속 세대의 풍경 화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는 1833년에 세상을 떠났다.
20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