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nch, 1768–1826
마리기유민 브누아(Marie-Guillemine Benoist, 1768–1826)는 파리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세상을 떠난 프랑스 화가입니다. 엘리자베트 비제 르브룅에게 배운 뒤 자크루이 다비드의 화실에서 수련했으며, 1791년부터 파리 살롱에 역사화와 초상화를 출품했습니다. 대표작 〈마들렌의 초상〉은 1800년 살롱에 전시되었고 현재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1 작품
마들렌의 초상
Marie-Guillemine Beno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