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tch, 1452–1549
엘버트 바우츠(Aelbert Bouts)는 1452년 네덜란드 하를렘에서 태어나 1549년에 사망한 네덜란드 화가이다. 그는 북유럽 르네상스의 중요한 인물로 여겨지며, 세밀하고 생생한 종교화로 알려져 있다. 바우츠는 초기 네덜란드 화가들의 영향을 받아 훈련을 받았으며, 그의 아버지도 화가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1474년에 성 루카 길드의 마스터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종종 현실주의와 감정에 중점을 두고 성경 장면을 묘사하며, 세밀한 디테일과 생동감 있는 색상으로 특징지어진다. 주요 작품으로는 '최후의 만찬'과 '성모와 아기 예수와 성인들'이 있다. 바우츠의 스타일은 고딕과 초기 르네상스 요소가 혼합된 것으로, 후의 네덜란드 거장들의 선구자로 여겨진다. 그는 1549년에 사망하며 북유럽 회화 발전에 지속적인 영향을 남겼다.
23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