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nch, 1867–1947
피에르 보나르는 프랑스의 화가이자 판화가로, 생생한 색상 사용과 친밀한 가정 장면으로 유명하다. 그는 후기 인상파 운동의 주요 인물 중 하나로 여겨지며, 색상과 형태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던 나비 그룹의 핵심 멤버이기도 하다. 보나르는 1867년 10월 3일 프랑스 폰테네이-오-로즈에서 태어났다. 그는 파리의 미술 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인상파와 상징파의 작품에 영향을 받았다. 그의 초기 경력은 풍경화와 정물화에 중점을 두었으나, 후에 실내와 인물의 묘사로 유명해졌으며, 종종 그의 아내 마르트가 등장한다. 보나르의 주요 작품으로는 '점심'(1896), '욕조 속의 누드'(1936), '베르농네의 테라스'(1920)가 있다. 그의 스타일은 대담한 색상, 혁신적인 구성 및 독특한 빛의 접근 방식으로 특징지어지며, 현대 미술의 발전에 기여했다. 보나르는 1947년 1월 23일 프랑스 르 카네에서 사망할 때까지 활발히 작업을 계속했다.
311 작품